729(토요일)~806(일요일) 2주간 제주도 한림읍 금능리에서 위치한 수중산책에서 여름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더블 실린더, 사이드 마운트, 테크니컬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지만 캠프 기간 중에 태풍이 지나가면서 참가하기로 하였던 강사 및 회원들이 일정들을 많이 취소하였다. 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새로운 인공어초 탐사로 기존 25미터 강제 어초(피라미드) 옆에 새로운 강제 어초를 발견하였으며, 새로운 다이빙 포인트로 개발하였다. 작년 35미터의 침몰선 수색 중에 분실한 20 kg 납추를 회수하려고 수색을 하였지만 실패하였다. 내년에 범위를 넓혀서 수색을 계획하고 있다.

기간 중에 테크니컬 강사와 산소공급자 강사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고석태 트레이너(속초), 김강태 트레이너(서울)가 교육 과정에 참석하였고 테크니컬 강사 교육을 마쳤다.

매년 참석 해주는 울산 노틸러스 팀, 임용한 강사님 외에 해마다 캠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수중산책 김창환 강사 트레이너, 고학준 강사, 양민수 강사, 신상규 강사, 김현중 강사들 외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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